2019~2020 구단주 인사말
2019년 한 시즌을 마감하고, 다시 2019년 새로운 시즌을 열게 되었습니다.
한해, 한해 걸어온 전자랜드 농구단에게 뜻 깊은 2019년입니다.

전자랜드 농구단은 창단이후 가장 높은 곳으로 발자국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그 장소에, 그 시간에 인천삼산체육관은 팬들로 가득한 날을 만들었습니다.
많은 도전을 통해 선수들과 팬들이 함께한 시간과 바램이
모여 하나의 작은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인천에 다시 도전의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스포츠는 도전의 연속입니다. 보다 높은 곳으로 한걸음씩,
이제 보다 큰 한걸음에 도전을 하고 합니다.

한 걸음, 한 걸음 때로는 넘어지기도 하면서 17번째 시즌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항상 초심으로 돌아가 팬들 앞에서 땀을 흘리고, 열정을 모으고, 승리를 위한 걸음을 걷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미래에 관한 한 그대의 할 일은 예견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가능케 하는 것이다.”
- 생텍쥐베리
어린왕자의 생떽쥐베리는 내일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을 높은 곳으로 올리기 위해 노력해야 할
모습을 그려 주었습니다. 이번 시즌에도 많은 것을 가능케하는 시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팬들의 삶에 감동을 줄 수 있는 경기

선수들의 노력은 여러분 삶의 열정으로
선수들의 투지가 여러분 삶의 희망으로
선수들의 승리는 여러분 삶의 함성으로

2019~2020 시즌 도전의 드라마를 시작합니다.
앞으로 우리가 마주하게 될 경기가 드라마가 되도록
팬들의 기억 속에 ‘가치가 있는 구단’으로 남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시즌도
여러분에게 가치있는 기억을 만드는 전자랜드 엘리펀츠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자랜드 구단주 홍봉철